마리 매니저 무조건 보세여. 지렸네여 진짜
① 방문일시 :좀전에 막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히어로
④ 지역 :답십리
⑤ 파트너 이름 :마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후기 잘 안적는 사람입니다.
작업 후기 보고 여기저기 낚시도 많이 당해봐서 후회하고 뒷걸음질 한적도 많이 있구여.
마리 매니저 진짜배기 입니다.
무조건 개 씹 쌉 강츄 입니다.
실장님한테 낚시 당하는줄 알고 긴가민가 하고 입장했는데.
와...1부터 10 까지 기냥.
영혼까지 탈탈 털리고 조루되서 10분만에 찍싸버려서.
d코스로 코스 변경 가능하냐고 물어보니까.
안된다길래.............아쉬움을 뒤로 하고나왔습니다...............
아.........................내일 재방 무조건 다시 하겠습니다.
볼수있을때 무조건 봐야되는 매니저 같습니다.
와...진심 지렸습니다.
샤워 서비스 기냥....어디 세면사 수준으로 꼼꼼하게 해주고.
허리 라인 작살이네여.
완젼 짤록.
마인드....마인드가 정말 개 씹강츄 드립니다.
예전에 신설동쪽에서 하니 매니저 라고 본적 있는데
이야....기냥....당분간은 히어로 단골 되는각입니다.
잘 놀다가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