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4월29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명품
④ 지역 :분당
⑤ 파트너 이름 :스카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급땡김으로 스카이 가벼운코스로 예약
실장님과 간단한 예약후 시간에 맞춰 예약장소로 이동
시간이 좀 남아서 실장님에게 서둘러서 들어갈수있는지 여쭈어보니
바로 가능하다하여 방호수 안내받고 방으로 이동
도어락을 누르니 자동문처럼 열리네요 하하 신기방기
스카이가 문앞에서 반갑게 하이 인사를 하는데 솔찍히 제스타일은 아니였네요
몸매는 키 160초반때? 가슴은 D컵정도 떨어지고 자연산 바스트는 훌륭했습니다
다만 첫 면상이 손님들을 좌우하겠네요
일단 급한대로 결제하고 전자담배한대피니 재떨이랑 물을 주더군요
결제하고 느긋히 담배한대 빨며 몸매를 더 스캔했습니다
절 이상하게 보더라구요..
샤워 서비스 하자고 옷을 벗고 가지런히 널고 샤워장으로 급하게 들어가니
준비된 칫솔과 치약을 발라주더라구요
자 이때부터였습니다!
갑자기 손으로 제 존슨을 잡고 한손으론 ㄸㄲ에 손을 넣더니
계속 비비는거 아니겠어요
놀라서 헉 소리가 날 정도로 눈이 휘둥그레졌습니다
처음으로 누가 내 ㄸㄲ에 손을 넣었는데
이게 묘하네요 ㅋㅋ
몬가 나올꺼같으면서도 흐믓해지고 흐믓해지면서도 아프고 ㅋㅋ변태인가봅니다
몸을 구석구석 바디솔로 씻겨주면서 손을 때질않고 빨고 씻기고 빨고 씻기고를 반복하고
타월주면서 닦고 기다리라고 하더니 금세 따라오네요
침대에서 어떻게 빨아줄지 기대가 됬습니다
귀부터 시작해서 목 가슴 양쪽 옆구리 바디로 내려가면서 무릅까지
존슨을 계속 왼손으로 잡고 흔들며 절정으로 왔을때 혀가 제 응꼬에
깊숙이 들어오네요......................
정말 신세계네요 처음으로 응꼬에 뜨듯한게 들어오더니 마구 마구 혀로 집어넣고 돌리는데
여기서 저는 황천길을 걸었습니다
흥분한 나머지 바로 눕히고 안에다 싸야겠다는 생각으로 다리를 들어올려 제 젖꼭지를 빨게했죠
너무 깊게 박았는지 아프다고 인상쓸때 쌋습니다..
마지막에 흥분에서 미안하다고 사과하고 샤워혼자 빨리하고 도망치듯 나왔습니다
지금 차에서 후기쓰는데 아직도 응꼬가 간질간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