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4.28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사이다
④ 지역 : 분당
⑤ 파트너 이름 : 미키
⑥ 경험담(후기내용) :
친한 여자 후배와 술을 먹었더랬죠.
소주 한병에 병맥 5병. 말아 먹었습니다.
몸도 마음도 많이 달아오른 시간들..
저희는 ..가까워졌죠. 하지만 거기까지. 때가 아닌듯합니다.
다음을 기약하며. 택시 타는 그녀를 배웅후.. 밀려오는.. 떡감... 하..
발길은. ATM기 부터 갑니다. 이미.. 마음은. .여자를 품고있었기에.
돈을 찾고선 이동! 이동하기전 실장님께 전화합니다.
너무 밀려오는 떡감에. 바로가능한 미키를 예약했더랬죠.
와꾸는 어떠냐 마인드는 어떠냐 이런질문들을 하고선 의심반 기대반으로
건물 밑으로갑니다.
첫 만남. 미키는.. 귀여웠습니다.
키는 . 160가량 몸은 진짜 대박 글래머에요 미친듯; 만질곳이 많은 그런 언니네요.
같이 샤워하는데 그 손길이 ㄷㄷ
솔직히 떡 안치고 그냥 애무만 받아도 될만큼 부드러운 손길이고
물다이에선 그 대왕가슴으로 바디 타주는데
미칩니다 진짜 꼭 한번 만나보세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그냥 하드웨어자체도 슈퍼 S급인데 서비스도 대단합니다
떡도 잘치고 간만에 즐달하고 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