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4-29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가터벨트
④ 지역 : 수원
⑤ 파트너 이름 : 비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친구들이랑 술한잔 가볍게 했겠다 너무 급꼴려서
바로 가터벨트 실장님과 통화후 투샷 예약잡고 출발
실장님이 친철하시고 응대를 잘해주시네요
일단 입성 반갑게 맞져 주시는 비비언니
일단 와꾸 스캔 후 옆에 같이 앉자 뻐꾸기 시작
손질발짓 콩글리쉬 번역기 다동원해서 이야기했네요 ㅎㅎ
신선하고 너무 잼이있네요 성격 진짜 활발하고 잘웃고 붙임성 진짜 대박입니다 ㅎㅎ
이야기를하다 샤워를 하러 같이 샤워실에 들어갑니다
비비매니저의 몸을 보는순간 황당 바로 반응 오네 몸매 좋습니다!!
가슴이 어마어마큽니다 엉덩이 빵빵하고 애플힙에 몸이 아주 탐스럽네요!!
꾹꾹 참고 침대로 GOGO 해서 바로 서비스!
서비스 아주 좋습니다 여기저기 아주 그냥 온몸이 꿈틀 꿈틀 죽어 나네요....
그러고는 본경기!! 상위 아주 난리 나더군요..진짜 고비가 몇번 왔습니다;;
고비를 넘기기 위에 이자세 저자세...좋네요^^
정말 이지 아주 대만족!! 원래 한번에 바로 지명 안하는데
비비언니는 바로 한번에 지명 해야겠다고 생갑이 듭니다.
1차전을 끝낸후 잠시 음료 한잔에 여유를 즐긴후
2차전을 시작하는 너무좋은 서비스 스킬!!
바로 빳빳하게 잘세줘 주네요!! 2차전도 아주 화끈하게~~~~
이렇게 마무리 했습니다. 정말 좋은 시간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