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20/4/26 일밤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EPL
④ 지역 : 이천
⑤ 파트너 이름 : 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나나 매니져 보고 왔습니다
예약이 어렵다는 나나 소문대로 훌륭했습니다
영계에 작은 체구에 가슴도 뽕긋하고
말이 안통해 처음은 서먹서먹 했지만..
기계적이다 싶을정도로 탈의하고 샤워실로 고고
여기서부터 나나의 매력이 나오네요
샤워 bj끝내줍니다
혀 스킬이 예술입니다
bj만 받는데도 이미 나올 것 같은 불안감
그만큼 스킬이 좋다는 말이네요ㅋㅋ
침대에서 본게임도 끝내줍니다
쪼임도 좋고 하면서 느끼는 것도 잘 느끼네요
가짜로 느껴서 내는 소리 진짜 느껴서 소리 내는 것도 다르네요
본게임이 다 끝나고 마무리까지 서비스가 좋은 나나
너무 마음에 드네요
오랜만에 태국 매니져랑 즐달하고 왔네요
재접의사 100프로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