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20/4/26 일밤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홀릭
④ 지역 : 수지
⑤ 파트너 이름 : 애플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랜만에 홀릭으로 전화넣어 애플 보고 왔습니다
프로필과 100프로 일치하는 외모네요
제 스타일은 아니였지만ㅋ 마인드가 끝내줍니다
샤워서비스있고요 맛보기 샤워bj있습니다
서서 빨아주는걸 내려다보면 꼴릿하죠^^
침대로 이동 본격적으로 애무 받아봅니다
언어의 장벽으로 소통은 안됐으나 애플이 시키는대로 하면 즐달일거 같네요
여는 매니져와 달리 발가락을 빨아주는데 고게 끝내줍니다
여상으로 밥으면서 동시에 발가락을 빨아주는...
50분내내 즐달이였습니다
퇴실때까지 진한 키스해주는...
빤스도 잘 챙겨주는 애플 강추네요
마지막까지 챙겨주는 서비스 센스가 신의 한수네요
역시 이런 한끗 차이 때문에 저같은 손님들은 또 오게 되는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