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4/29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헤라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도경
⑥ 경험담(후기내용) :

솔직히 모험하는 마음으로 궁금해서 봤는데, 얼굴은 생각외로 합격점입니다.
여신스타일이나 아이돌 스타일은 아니지만,
뭔가 고급스러우면서도 알 수 없는 섹시함이 있는 얼굴이 매력적이네요
일단 몸매가 좋습니다.
167의 훤칠한 키에 슬림한 바디, 날씬한 바디에 실키한 부드러운 무결점 피부가 일품입니다.
바디 라인 자체가 정말 우아하면서도 조금만 본인이 웨이브가 생기는 자세를 하면
그 자세조차도 너무 섹시한게 가슴이 볼륨이 크지 않은데도 정말 꼴릿하네요
고급스럽게 리드를 잘 하면서도 은근히 배려심이 넘치는,
흔히 말하는 도도하면서도 약간의 츤데레 끼가 있는 마인드입니다.
이 마인드가 도경이의 외모와 어우러져서 시너지를 냅니다.
와꾸와 서비스의 명가 헤라죠 ㅎㅎ
헤라에서 서비스 못하는 애는 본적이 없습니다 ㅋ
도경이도 마찬가지로 서비스는 기깔나게 합니다!
특히 바디를 적극 활용해서 진행하는 물다이는 그야말로 물다이의 정수라고 할 만 합니다.
뭔가 아나콘다같은게 3마리정도 제 몸을 타고 비비며 움직이는 느낌인데,
탕방 매니아분들은 반드시 경험하셔야 하는 서비스입니다.
물다이만 좋은가 하면 또 그것도 아니고 꼴릿하면서도 감각적으로,
과도한 서비스때문에 거부감 들지 않게 아주 섭스를 잘합니다.
특히 연애할때 너무 힘을 주지는 않으면서도
속도감은 상당히 높게 유지하면서 진행하는 여성상위가
정말 스무스하게 사정감을 불러일으켜와서 놀랐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