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20.4.14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초이스
④ 지역 : 분당
⑤ 파트너 이름 : 마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야탑을 지나가다가 급 꼴림신이 강림하여 연락하고 찾아갔습니다.
야탑역 1번 출구에서 금방이라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었습니다.
실장님이 말해주신 방으로 가니, 마이 씨가 바로 기다리고 있더군요.
사실 사진도 육덕지긴 했는데, 실물도 적당히 살집이 있었습니다.
솔직히 사진이 조금 잘 나온 건 인정;; 합니다 ㅎㅎ
마이 씨는 친절하게 잘 대해주면서 같이 샤워도 하고 샤워bj도 받았습니다.
그 다음 위에서 아래로 차례차례 빨아주는데 나름 잘 하더군요.
가장 절정은 방아찧기였는데 진짜 위에서 아래로 내리찍는 것이 바로
레슬링 저먼 슈플렉스 마냥 원산폭격급으로 내다꽂는데 거기서 얼마 못 버티고
똘똘이가 백기투항을 했습니다. 진짜 허리힘 하나는 거의 디젤엔진 피스톤 마냥 장난없더군요.
지루인 분들이 가면 자동으로 치료가 될 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