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4/26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브라더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소연
⑥ 경험담(후기내용) :
9시에 약속을 하고 가는길에 스타벅스에서 커피한잔 하면서 시간을 기다리다가
8시 55분쯤 되었을까 . 전화벨이 울리네요.
실장님 어디시냐고 장소를 안내받고 방으로 올라갑니다
실장님 추천.. 소연양 정말인지 별 기대 안 했는데..
귀엽고 눈웃음이 괜찮네요^^
내상은 안 입을 정도의 외모네요..솔직히 만족합니다
몸매는 키는 160 정도 가슴은 B컵~!!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허걱..서둘러 샤워하고 같이 누웠는데..이거 참 어색하네요.ㅡㅡㅋ
그러자 그녀가 먼저 다가옵니다..허걱..~~
수줍은 듯 하면서 할 건 다하는 그녀..
이야기를 잘 받아주고 되게 착한거 같네요
대화도 되는 편이고 웬만한 오피 여자보다 착한거 같고 배려심이 좋았어요
암튼 괜찮았습니다..+2가성비 정말 좋은 언니네요^^
다음에 또 들려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