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장님 연애가 좀 강점인 언니 없을가요?'
'활어? 아니면 정말 진한?'
'즐기는 애들이 최고죠'
'잠깐 있어봐'
생각보다 간단했던 스타일미팅 그리고 만나게 된 채이
굉장히 슬림한 몸매였고 얼굴은 섹시한 스타일
이런 언니와 조금있으면 침대에서 뜨겁게 놀 수 있다니...
상상만으로 내 분신엔 이미 힘이 꽉 차게 들어갔고
그걸 본 채이는 오자마자 무슨 상상을 하냐며 분신을 가지고 노네요
입장부터 즐거웠던 시간 자꾸만 기대되면 채이와의 연애시간
'오빠 나 책임질 수 있지?'
'글쎄......'
'자신감 없는 남자 별로야!'
'책임질게!'
'그래! 홍콩 보내줄거라고믿어!'
자연스럽게 채이의 리드하에 연애는 시작되었습니다
역립 반응부터 그녀는 뜨거웠고 꽃잎도 촉촉히 잘 젖어들었네요
애무를 잘 못하는 편인데 워낙 잘느끼는듯 기분좋았다며 칭찬을 해주고는
저를 눕히고 채이가 공격을 시작하네요
부드러웠지만 너무나 흥분되는 시간이였고 곧 이어 합체
채이의 리드하에 다양한 자세로 연애를 즐겼고 진한 반응을 보여주는 채이
저의 엉덩이들 두드리며 더욱 강한 피스톤질을 원했고
저 역시도 최대한 힘을내어 열심히 움직였네요
얼마만에 이렇게 강하게 움직여본지 .... 연애가 이렇게 잘맞는언니 오랜만이네요
채이는 깊숙한곳에 싸주길원했고 최대한 안쪽에서 발사했네요
실장님의 완벽한 스타일미팅 채이와 흥분만땅 60분
채이는 무조건 두고두고 접견각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