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가 지고나서부터 급달림이 와서 사이트를 찾다가
집근처에 요새 단골찍게되는 DNA 전화바로때렷습니다
저번에봣던 매니저가 맘에들어 또찾아오게되는 시너지..
오늘은 미나매니저 추천을받고 안내받은 곳으로 갔습니다~
처음에 약간 도도한 인상이있습니다 시크한듯 그래서
몇마디 이야기를 나눠보니 아는태국어 몇개 하니까 방긋! 웃네요 ㅎㅎ
ㅋㅋㅋ한국어는 잘 못하는 친구고 영어는 잘하더라구요~
대화가 트니 잘 웃고 벽을 허문느낌이 났습니다 ㅋㅋ
웃을떄 정말 이쁩니다 짧은 대화가 끝나고
동반샤워 BJ 샤워서비스 얼른 끝내고 침대로 갔습니다
살살 간지럽히면서 제동생을 괴롭히는데 오우쓋~입안에서
혀를 낼름낼름하는게느껴지는데 짜릿짜릿 전기가 ㅗㅜㅑ..
그에 질세라 역립시도! 목부터 핥으며 미드한바퀴돌고
클리로 급정거 현란한 혀테크닉보여주니 반응이 죽여줍니다
야릇한 그 표정을보니 빠꾸없이 냅다꽂아 이쁜 미나얼굴 바라보며
템포맞춰 헛둘헛둘 달려달려~~ 강한 신음소리 내뱉으며
제 허리를 감싸주기에 엑셀 오지게밟고 동굴속깊숙히 싸버렸네요
미나언니 봉지가 울트라좁보라 노콘까지한다면 버틸수잇는사람없을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