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지방에서 올라왔음
냉정하게 이야기하면 그냥 우린 간단하게 술한잔 마실려고했던거였음
장안동에서 마시다가 나이대가 30대중반이다보니
나이트나 가보자는 친구말에 술의 기운에 용기가 생겨서인지
평소같으면 안가던 나도 친구를 위해 데리고입성...
결과는 남자 9 여자 1 성비를 자랑하였음.....
결국 앞에 노래방을가는데 양주가 15만원? ... 고민하던찰나
오피스타가 떠올라 술집을 찾기 시작
북창동인데 주대가 아가씨 포함해서 너무 저렴한거임?
시간을 보니 새벽5시 다른곳도 솔직히 다전화해봤음
다 끝났다는데 이정재한테 전화하니까 전화를 받는데
오라는말에 희열을 느끼며 빠르게 택시타고 이동했음
도착해서 언니보는데 사이즈도 나쁘지않음
바로 초이스하고 인사오픈하면서 원피스를 훌러덩 벗고
나에게 달려와 춤추며 인사하는데 나이트 가지말고 진작 여기로올걸하는후회가들었음
PS어설프게 술마시고 돈쓸빠엔 차라리 여기가 진리임
술도 먹을필요도없이 무제한이다보니 초이스 기다리며 노래하고
소주도 챙겨주시고해서 진짜 돈헛되게 쓰지마시고 1차부터 여기로 가시는거추천
언니들도 마인드가 일반 노래방? 아니 퍼블릭 란제리 셔츠룸도 쨉도안됌
노가리까면서 질퍽하고 마인드좋게 놀기 정말 최상이곳이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