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의정부 그녀들가서 대박녀
발견하고 바로 후기작성합니다~
태국분을 많이 접견해 보지 않았지만
한국분과 다른점은 서비스나 마인드가
한국인들에 비해 월등히 앞선다는 느낌입니다.
와꾸 좋은 분들도 많이 계시지만
솔직히 와꾸만 본다면 한국매니저를 봐야죠
이번에 만나본 그녀들의 소진 매니저는 육덕 글래머 몸매에
와꾸도 좋고 의사소통이 되는 매니저입니다.
한국남자가 좋아 한국에 왔고 한국남자와 결혼하고 싶다고 하네요 ㅎㅎ
한국남자 덕후 인정 ㅋㅋㅋ
소진 하얀 피부와 거유녀.
D컵정도로보이고 핑크빛 유두를 하고 있습니다.
입실부터 퇴실까지 엄청 살갑게 대해줍니다.
생긴건 온순하고 착하게 생겼는데 애널까지 하네요 후후후
그래서 코스는 애널코스로 했습니다 ^^
그리고 애인모드가 상당히 좋아서
마치 오래 사귄 애인처럼 느껴집니다~
그냥 같이 있는것만 해도 좋네요.
하지만 큰 가슴을 덜렁거리는 모습을 보니 손만 잡고 있을수는 없죠.
ㅎㅎㅎㅎ
핑크빛 유두를 빨고 보빨을 합니다.
명기에 가까운 소음순과 대음순. 그리고 BJ스킬이 수준급입니다. 입보지~
삽입을 하면서 키스를 하고 뒤로 박고 후장을 박고 빼고 박고
서로 땀이 흥건해 질때까지 떡을 쳤습니다.
다 끝나고 난후, 소진과 같이 키스를 했네요~~
제 꼬추가 맛있다고 하네요~~ ^^
나 소진 너무 좋아~~~
왠지 한국녀와 한 것 같았습니다 ㅎㅎ
즐달하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