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5월3일
② 업종명 :휴게텔
③ 업소명 및 이미지 :벤틀리
④ 지역명 : 면목
⑤ 파트너 이름 및 이미지 :메리
⑥ 업소 경험담 :
달림신은 점심에 찾아왔는데 근처에 연곳이 없었음 ㅠㅠ
제일 빠르게 오픈하는 곳으로 갈려고 출근부를 뒤적거리는데
벤틀리발견 !! 2시오픈이라 2시간 정도 남음
간단하게 밥좀 챙겨먹고 씻고 준비하고 가니 30분가량 남아서
담배좀 피면서 밖에서 기다리다가 입장했는데
오픈하자 마자 간거라 기분이 묘하네요...
입장시간 15분정도 남아서 실장님이랑 전화로 떠들다가
방으로 입장합니다.
문을두드리니 메리가 방갑게 인사를 건넵니다.
싱글벙글 웃으면서 받아줍니다.
그리고 누웠는데 BJ를 합니다. 목젖까지 닿네요.
저도 너무 흥분해서 메리의 머리를 잡고 살짝살짝
앞뒤 흔들어줬네요 ㅋㅋㅋ
이제 장착할 시간!!
메리언니가 콘돔을 뜯어 제 꼬추에 씌워줍니다.
그리고 ㅂㅈ를 꽂아버리는데 차가원던 똘똘이가
한순간 따듯해지네요 ㅋㅋ
박으면 박을수록 물도 조금씩 흘러나오고~
생각보다 메리언니가 잘느끼는 타입인가봅니다.
여상위를 너무 오래해서 다른자세로 바꿀려고
했는데 고추를 꽉 물고 안놔주는 메리언니...
여상이 더 하고싶나봅니다 ㅋㅋㅋ
그래서 그냥 메리언니한테 내 한몸 맡기고
시원하게 물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