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 주간 실장님의 추천으로 보게된 규리~
스타일 미팅하면서 그렇게 잘 느낀다고..... 벌써부터 기대됩니다
방에 들어가니 민삘에 스탠체형의 규리가 반겨줬고
침대에 앉아 대화하는 시간도 딱히 어색한건 없었네요
분위기 좋고 와꾸몸매도 좋고 ~
따로 물다이서비스는 없는 규리 연애가 그만큼 강한가?
규리따라 씻으러들어가서 그녀의 부드러운 손길을 한껏느끼고
먼저나와서 물기닦고 침대에 누워있으니 웃으면서 접근하는 규리
음... 왜 뭔가 따먹힐 것 같은 기분이 드는건지 ....?
위로 올라오는 규리를 침대로 먼저 눕혔고 역립시작했네요
정말 어찌나 잘 느끼는지 대박입니다 대박
저의 혀가 지나가는 자리마자 부들부들.... 근데이게 또 연기가 아닌게
규리의 봊이는 벌써 조금씩 촉촉해지기 시작....
봊이 주변을 집중적으로 공략했고 막 허리를 활처럼 튕겨대고
신음은 막 내질러버리고 봊이에선 물 막 쏟아져나오고
진짜 대박급 활어맞네요 ㅋㅋㅋㅋ 이런모습을 보니 더 괴롭히고싶은 생각뿐
오랜만에 보빨 실컷하고 드디어 삽입~!
사실 이렇게 막 뿜어버리면 연애감이 별로 안좋은 언니들이있는데
규리는 뭐 그런것도없고 연애감도 좋았습니다
다양한 자세로 규리의 곳곳을 맛 보고 마무리까지 깊숙한곳에 푸슉푸슉!
마무리하고는 서로 지쳐서 침대에 철푸덕 누워서 시간 좀 보낸듯
콜이 울리고나서야 밍기적거리면서 일어나 좀 움직이기 시작했죠
배웅해주는 그 순간까지도 기분좋은 말들 그리고 미소가 참 좋았던 규리
활어반응과 섹s가 좋은건 당연한거겠쥬?
역립당 그리고 뜨거운 Sex를 좋아하신다면 규리 강력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