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나] 순수 그 결정체 ...
오늘 처음가보는 저의 장소는 엣지
제가 청순한 스타일을 좀 좋아하는데
엣지 출근부를 보다가 딱 저에게 맞는 매니저가 있어서
바로 실장님에게 전화를 걸어 리나매니저님 되냐고 물어본후
빠르게 예약을 잡아서 실장님께서 주신 장소로 도착을하여
친철한 실장님과의 통화후 리나가 있는곳으로 고우고우!!!
와 프로필 사진보다 훨씬 이쁘다고 보자마자 느꼈으며
리나한테도 애기를 바로했습니다
프로필 사진도 이쁘지만 실제 인물이 더욱더 이쁘다고
이야기를했더니 리나가 웃네요 ㅎㅎ
(웃는모습이 레알 더 이쁩니다 진짜 ㅋㅋ )
그리고 저도 좀 순수한 스타일 인지 초반에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는 찰나에 리나가 리드를 하는데
너무 좋네여 ... 정말 내 여자친구같은 느낌으로
아껴주며 천천이 시작을 하니까 리나도 똑같이
더욱더 저에게 앵기는 듯이 잘 받아주네요
이렇게 황홀한 느낌은 정말 간만에 느껴봤네요 ^^
뭐 저같은 스타일같은 여러분들은 싫어할지 몰라도
풋풋한 시절로 돌아간 느낌? 제대로 느껴보실수 있으실겁니다
^^ 딱 정말 물빼러 온 느낌보다 100배 더 행복했네요 ㅎㅎ
리나 120% 재방문 입니다 다들 후회 하지말고 꼭 리나 찾아봐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