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친한 사람들과 간만에
연산동쪽으로가서 소주한잔마시며 하루를 마무리 하려다가
선배한명이 마지막으로 하드코어 한번갔다가 집에가자고
알겠다고 했죠 그런데 싫어하는사람 하나없으니
결국 빠른이동하여 1시쯤 하드코어 업소를 찾았어요
여기는 선배가 자주오던곳이라 나도 3번인가 왔었는데
강백호팀장님이 아주 잘해주신다 해서
4명이서 갔는데 내기해서 져서 내가 초이스 마지막이다
사람들 초이스끝날때까지 눈요기나 하면서 기다렸는데
나혼자 남았는데 아가씨 3명더들어오는데 거기서 아마도
고르셔야될꺼라고 해서 그래야지 하고있는데
3명중에 한명이 확 눈에띤다 사람들 소리지르고 난리난거에요ㅋㅋ
다들 부러워하는 눈치인데 심쿵거렸어요
외모 랑 몸매가 어마어마했네요
본격적으로 놀기 시작하면서 ㅇㅈ파트너가 내무릅위에서 내려올생각을
안한다 역시 유흥은 하드코어가 진리인가...
너무크지않는 풀삐 정도되는 가슴에 빵빵한 궁뎅이
오감만족하고 놀다온기분
주말에 다른친구들만나서 또온다고 팀장님이랑 약속 하고
집으로 돌아왔어요ㅋ
정말 재밌게 놀다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