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달림내려와 자주가는 타이레놀 실장님께 전화를 하니
새로운 친구가 왔다는 말에 예약을 잡고 제시카라는 매니저를
접견했네요 사진으로 봤을땐 살짝 별로같아 보였는데
실물을 보니까 사진이 엉망진창으로 나온 케이스네요 ㅎ
우선 와꾸는 합격이고 서비스를 받을 차례여서 짧은 에콧으로
예약한거라 후딱 샤워후 침대에 누워 제시카님의 혀놀림을
느끼는데 제시카님의 혀는 춤을 배운건지 부드럽게 때로는 격하게
아주그냥 포인트를 공략해주네요 ㅎ내 소중이가 발끈하다못해
울길래 언능 샤샤삭 넣어버렸네요 너무 흥분한 나머지 사입한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금방 사정해버렸네요ㅎㅎ;
좁보라 그런지 쪼임도 상당히 좋고 실장님께서 왜 그렇게 강력하게
추천하셨는지 알겠네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