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을 맞이해서 친구가 휴게텔을 보내줬어요.
생각지도 못한 선물에
저도 모르게 입가에 미소가...
기분 좋은 즐달해서 이렇게 몇자 남깁니다.
삼겹살집에서 얼큰하게 한잔 한담에 2차에
바로 휴게텔로 갔습니다
너무 큰 선물을 받아 친구놈 생일때 어떤 선물을 해줄지
벌써부터 부담 팍팍이에요 ㅋ
일단 댕겨온 업소는 휴게텔 [엣지]입니다.
친구랑 둘이 왔는데 최대한 잘 맞춰준다는 실장님.
믿고 D코스 예약 ! ㅎㅎ
친구놈이 지 단골 매니저라고 정말 좋다고 소개를 해서
유미 매니저 선택!!
나이도 꽤나 젊어보였고 외모는 귀여운스탈 행동은 약간 엉뚱?ㅋ
고삼 산삼은 아니였지만 나름 젊은 매니저를 만나게 되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친구가 괜이 단골이라고 할만하네요 ..
들어오는 화끈한 서비스..
이러다 저도 유미 단골 될거같에요 .. 큰일입니다 ㅋㅋ..
이하 내용은 생략하겠지만..^^
마인드 너무 좋아서 헤어질때까지 웃으면서 바이바이 했네요^^ㅎ
의미 있는 생일을 보내게 해준 친구에게 감사하고
즐달을 책임져줬던 언니에게 감사를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