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원의 맨날 똑같은 일상..출근.퇴근,또출근,퇴근,어쩌면야근,
요즘 밀린 일 처리하느라 너무 바빴습니다..열심히 일 한 당신 물빼러 가야죠 ㅎㅎ
멀리는 못 가고 가까운 곳을 찾아 보다가사이트에서 출근부를 뒤져봤습니다
퇴근길에 여기저기 살펴보다결국 집근처에 신규 오픈~ 프라다로 바로고고~
쥬시 언니로 가능하다는 말에 바로 예약을 잡았습니다.실장님이 요즘 프라다에서 제일 잘나간다는 쥬시 언닌데
마침 운 좋게 된다고 합니다보자마자 바로 전형적인 색기가
철철넘친다는 생각이 드는 쥬시언니!키도 적당한편이고 탱글탱글 슬림 몸매에
이쁜 가슴과 섹기를 흩날리는 얼굴 ㅋㅋ눈매가 진짜 제 맘에 쏙 들었어요
본게임도 섹기 철철 넘치나 기대하며 애무 들어갔습니다
손으로 아랫입 쓰다듬어 주며 키스를 시작 ㅋㅋ
그담에는 쥬시 언니 bj 들어가주더라구요 금방 불끈 해지네요
장갑 끼고 쥬시 언니 위에 올려놓으니 알아서 허리 잘 흔드네요
신호도 슬슬 오고 해서 뒷치기로체인지해서 열심히 저도 흔들었습니다
발사해주고 뻗어 누워있으니쥬시 언니 옆에 찰싹 붙어서 애인모드 해주네요 ㅋㅋ
마인드 참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