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운 요즘 저의 힘을 북돋아줄 하나의 빛과 같은 존재...
바로 빨래방이었죠..ㅋ
괜히 어디 가지도 못하고 집에만 맨날 박혀있다가
뜬금없는 꼴.림에 어쩔수없이 폰을 들고 실장님께 전화예약을 해봅니다
그나마 요즘은 코로나가 뜸해서서 다행..
다른때같았으면 유.흥마저도 안즐겼을텐데
요즘엔 좀 맘이편해져서 그런지 괜찮습니다..ㅎ
이번탐은 세이매니저로 지명하고 그녀와 즐기다가 왔습니다
세이매니저도 저를 보고 매우 반가운 표정을 짓네요
몇번 본 얼굴이라 더 반가워하는거 같습니다
저도 반가워하고 제 똘.똘.이도 무척이나 반가워하더군요
보자마자 발.딱 서버리는 이놈...
눈치를 채고는 바로 똘.똘.이부터 달래주는 세이양
간단히 샤워하고 그녀와 즐겨봅니다
제 똘.똘.이도 달래줘야 하지만 저도 그녀의 꽃잎을 달래주고 싶었네요
질퍽질퍽 질질 새어나오는 청정수...
아주 맛깔납니다
그녀의 신.음 소리도 저의 귀를 매우 흥,분.시켜놓습니다
좁.보의 신세계를 알려준 세이양...
이건...정말 먹어야됩니다..ㅋㅋ
저의 오랜 굶음을 달래어준 세이양..
질.펀하게 그녀와 놀다 온시간은 너무도 짧게만 느껴지네요
조만간 총알 재정비 하고 또 다녀와야할거같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