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기를 만나고 새로운 취향에 눈을 떴습니다. 난 따먹히는게 좋아~!

연애에 있어서는 언제나 공격수였던 본인
하지만 슬기를 만나고 따먹히는게 이렇게 좋은거라는 걸 알아버렸죠
입실부터 적극적이였던 슬기한편으론 당황하기도 했지만
어린느낌 물씬 풍기는 언니가 이렇게 적극적으로 다가와주니 기분이 좋았음
침대에서 대화를 나누면서도 팔짱을 먼저 껴오면서 적극적인모습
그리고 자연스러웠던 스킨쉽 그 와중에 찡긋 윙크를 날리는 모습까지
어찌나 당돌하던지 그 모습에 심취해 버렸음
물다이는 따로 없었는데 딱히 물다이를 좋아하는편도 아니고
슬기와 그냥 침대에서 보내는 시간을 더욱 원하기도했고
그녀에게 상관없다고 간단히 씻고만 나오자고 이야기하고 씼고나옴
여기서부터 더욱 적극적으로 변하는 슬기를 볼 수 있었음
물기를 먼저 닦고나와 자리에 서서 남은 물기를 좀 닦고있었는데
뒤에서 침대방향으로 툭 밀치더니 갑자기 위로 훅 올라옴
그러더니 뽀뽀 한 번 윙크 한 번 그리고 존x 찐한 키스 한 방 여기서 이미 게임끝....
당하는게 이렇게 흥분되었던 적이 있었나?
싱긋 웃더니 밑으로 내려가 꼭지부터 하체부분까지 훅 핥더니
내 양쪽 다리를 들고는 엄청 깊게 x꼬를 파버리던 슬기
수치스러움 하지만 그 속에 들어있던 엄청난 흥분감
그 흥분감에 심취하고 있을 때 쯤 슬기는 나의 하체에 콘을 씌우고는
그대로 위에서 꽂아버림. 대박 ... 마냥 어리게만 느껴지는 얼굴 가지고
어쩜 이렇게 적극적으로 그리고 하드하게 리드를 하는지
슬기의 몸짓에 정신못차리고 그녀에게 그렇게 따먹히고 있을때 쯤
그녀는 무엇인가 만족을 한건지 혀로 입술을 핥으며 오빠 따먹으니까 좋다고....
진짜 말 한마디 한마디가 야하고 몸짓 하나하나가 사람을 미쳐버리게함
마무리후엔 차가운 물을 입에 머금고 하체를 다시 한번 빨아주는 청룡서비스까지
슬기와 보낸 60분. 나의 새로운 취향을 찾았고 그 시간 너무 만족스러웠음
앞으로 슬기에게 자주 따먹히러 가야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