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휴게텔이 땡기는 밤이었죠
다만 고민됐던건 제가 항상 찾던 리사씨가 시간이 안맞았다는...
그래서 정말 고민 많이했습니당
그래도 타이레놀이 최고일꺼란 생각에 고고씽.
리사씨가 아니지만. 타이레놀이니까! 해서 선택 ㄱㄱ
좀 늦은 시간이기도 했고 라인업도 잘 모르던 상황이라
실장님의 추천을 받아 제시카씨 고고
제시카씨는 정말 날씬하네요
요호 일케 탱탱한 처자는 휴게텔에서 첨 보는 상황 ;ㅋㅋ
암튼 음 어려서 그런지 최고의 장점이 나오지요
정말 "꽉" 쪼이는 느낌이랄까요
제가 직선이 아니라 약간 오른쪽으로 휜 물건인데;;
잘 안들어가고 들어갈때 아파하던 ; 조금 미안하네요 ㅠㅠ..
저는 연상녀들을 좋아하는 스타일이라 어린 제시카씨는 좀 어색했지만 그래도 나름 만족스러웠던듯
연하를 사랑하시는 많은 분들이 찾으시면 좋아할꺼에요 만족하실껑에요~~ㅋ
아 후기를 간만에 쓴듯한데 웬지 뭔가 부족해보이는 건 제가 워낙 글을 못쓰는 지라 ㅜ
양해를 부탁드려요 ㅜ 그래도 나름 노력해서썼어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