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에 원래 가려고했는데 친구가 너무취해버린바람에
죄송다하고 문자보냈는데 아니라고 다음에 기회주라는 문자메세지에
어제 5월5일인데 가봤습니다.
빨간날인데도 불구하고 언니들을 많이보여주셨어요.
처음 친구 초이스먼저하고 저이제 시작하려는데
뒤에 초이스하면 시간이짧아지는거 다아는데 ...
자기돈으로 10분이상 잡아주고 시간도 넉넉히주셔서 너무고마웠습니다
이렇게 영업하는곳 진짜로 처음봐요.
저는 와꾸족이라 초이스를 제고집대로하였고
친구는 대표님 추천으로 진행했는데
솔직히 추천한 친구가 부러웠습니다.
시작부터 계속 조물딱조물딱 친구 식은땀이 뚝뚝 떨어지는게
보일정도였어요.
친구 당황해하는거같더니 그렇게 숙맥인놈도
큰소리치며 노는모습을보고
나도 그냥 추천으로 진행할걸 하는 생각이들었습니다.
물론저도 나쁘진않았지만
대표님말이 떠오르네요.
어차피 데리고 살것도아닌데 화끈하게 놀고가는게 미련없을거라는말이^^;
북창동 경험이 아예없는건 아니지만
가뜩이나 짧은시간 몇분이라도 더늦게 체크해주시는점이 저는 좋았고요
웨이터 너무 왔다갔다 하는거 싫다고하니 처음에 한번
나갈때 꿀물 ? 그거 줄때한번말고 본적이없어요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