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르고벼르다가 한 번 방문했었습니다.
혼자서 방문했는데...
우선 박나래실장님 혼자 방문했음에도 배려해주시는 모습 감사했습니다.
혼자가서 많이 뻘쭘할거라고 생각했는데...
그리 뻘쭘하지도 않고...
일단 처음이어서 좀 뺀 감도 있는데...
다음번에는 좀 더 확실히 놀아야겠습니다.
파트너는 박나래 실장님의 추천도 있고...
좋았습니다.
바쁜시간때가서그런지 다만 한 가지... 좀 더 초이스의 폭이 넓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살짝 있습니다.
그래도 뭐 초이스는 좋았습니다.
더 많았어도 위 언니를 선택했을거 같기 때문입니다.ㅋ
전반적으로 만족이었으며...
다시 방문하겠다는 맘을 같기에 충분한 그런 업장이었습니다.
다음번엔 더 제대로 놀아봐야겠다고 생각하며...
이만 줄입니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