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하는데 그냥 빠르게해주시던 느리게해주시던 마사지 잘하는
언니로 부탁드렸습니다 그렇게 도착해서 결제하고 방안내 받고들어가서
설렁설렁 준비하면서 기다리다 들어오는데 아담하고 색기있어보이는 미소가 들어오네요
인사나눠주고 스포츠식으로 결제해서 인지 바로 그냥 기다리는것없이
마사지가 시작이되었고 이곳저곳 눌러주면서 지압하듯 쭉쭉 눌러주는데
너무 시원하고 이래서 마사지가 좋구나 하는걸 느껴보며 온몸이
그냥 힘이 쭉쭉 빠지면서 전율이 느껴지는데 그렇게 좋았습니다
작은 손으로 피부에 닿는 곳곳마다 촉감이나 짜릿하게 눌러주는 마사지실력에
정말 만족스러웠음 역시 건마를 왔으면 마사지 실력이 가장 중요하다고생각합니다
그리고 서비스라는건 서로 맞춰나가며 발전할수있는 부분이지만
마사지는 제가 어떻게 도와줘야할게아니라 관리사들마다 가지고있는
기술이나 경력이라고생각하기에 받는동안 너무 시원해서인지 지루할시간도없이
오히려 시간이 빠르게 지나가지않길 바라며 받는데 역시나 시원하니까
시간도 빠르게도 지나가버립니다
본격적으로 올탈을 시작으로 립서비스와 핸플이 들어오기 시작하는데
강력합니다 마사지가 좋으면 항상 마무리가 부족하거나
아쉬움이 있었는데 그런게없이 빠꾸없이 강력해서 좋았습니다
주위에 마사지 받을생각이시면 마무리까 고려한다면 여기 강추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