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이 두둑히 들어왔길래 절 위한 선물로 돈 좀 썻네요 ㅋ
저번에 친구랑 갔던 유재석부장님한테 바로 컨텍시도!
방 드루오자마자 바로 초이스 시작!
늦은 시간인데 언니들 꾀 만네요 ㅎ
일행들이랑 술좀 먹고 12시쯤 살짝 넘어서 방문한지라~
평소에 큰 가슴에 파묻히는걸 좋아하는데
누가봐도 빵빵한 슴가를 장착한 언니 초이스~
미자언니 푹신푹신한 자연산 가슴 탑재한 민삘언니 골랐네요
왜 촌스럽게 이름을 미자로 했냐? 했더니 친구들이
자기 부르는 별명이 미친여자라고 해서 미자라네요
유재석부장님이 마인드까지 굿이니
초이스 추천한다고 ㅋㅋ
데리고 앉힌담에 옆에서보니 E컵은 족히 되보이는 ㄷㄷ
가슴큰여자가 성격도 좋타고 했나요!
전 착한 여자를 보면 똘똘이 주체가 안되네요.
그렇게 오자마자 주물럭대니 언니 웃으며
오빠 뭘그리 급하냐고하면서 바지위로 쌔게 만져주는데
핥..... ㅠㅠ
룸에 있는내내 미자언냐 슴가에 파묻혀 시간가는줄도모르고 ㅎㅋㅋㅋ
미자언냐한테 실례가 될까바 말은 못하지만
언니랑 개인적으로(?) 즐거운 시간 보내다 왔습니다
가슴으로 제똘똘이를 살짝 딸쳐주는데 왜이리 흥분되는지 흐흐
다음에도 미자언냐찾고 꼭가야겠어요
언니 마인드가 확실히 뛰어나네요~~재석부장님 초이스 고마워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