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솔직히 사람이면 누구나..처음가는곳에 대한 의구심을 품기 마련입니다
특히 모르는곳 가서 똥밟고 나오는건 아닐까??아가씨들은? 술은?가격은?
여러 의구심을 품기마련입니다. 저 역시. 새로운곳을 뚫어 볼까 하면서도..
처음 가는곳에대한 기대반 긴장감 반이 들엇습니다.
이러는 저에게 다가오신 강백호팀장님... 예전에 궁금해서 전화한번 했을뿐인데..
지속적으로 문자가 왔습니다. 그 정성 때문에라도
언젠가는 한번 찾아 가봐야 겠다고 마음먹었습니다.
그렇게 팀장님가게에 찾아갔습니다.
혼자가는게 조금 민망하고 뻘쭘했습니다....
그래도 강백호팀장님이 혼자서 온 내맘을 알았는지
맥주마시며 이런저런 얘기로 맘을 편하게 해주더군요. 선해보이는인상을 받았습니다.
잠시후 아가씨들 초이스... 혼자 왔는데도 15명씩보여주더군요..
그러고 꽤 괜찮은 ㅎㅅ아가씨를 초이스 했어요.
아가씨가 성격도 좋고 서비스마인드가 있어서 팀장님도 추천해준다고하는 아가씨였다네요 ㅋ
그 아가씨와 한두잔 술을 먹은후 오빠 인사해줄께 하면서
컵에 가그린 같은걸 따르더니 제 옷을 벗긴후
노래한곡을 틀더니 춤을추며 자신의옷을 하나하나 벗더니만
제무릎위에 올라와 이리저리 비벼대고
미치는줄만 알앗습니다. 그렇게 노래부르며술마시는데 황홀하더군요
올라가서도 애인모드로 해주고ㅎㅎ..남잔 여자의 말한마디에 흥분하고 좌절한다는걸 이때서야 알았습니다. 넘 다정하고 앤같았죠 ㅋ
택시를 타고 집으로 돌아오는데 오늘은 왠지 허무함보다 다시 또가서 놀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