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대리 승진한 저로써는
과장님께 접대해서 잘보여야 겟다는 생각에 미리 전날에 문의하고 시간 예약가지 맞춰두고
초저녁에 일찍오면 괜찮은언냐들 많이볼수있다구해서...
간단히1차 조개구이먹구 다음 행선지 이영자실장님께 전화후 9시쯤 도착!
머 8시전 이벤트 이런거 잇지만.. 돈 2~3 만원 아낄라고 시간 맞춰 가는 스타일은 아닌지라 ..
반갑게 이영자실장님이 1층까지 마중나와주시면서 인사로 맞아주더군요 접대자리인줄알구
바루룸준비해놨다면서 저의어깨를 으쓱하게까지해주는데...
감동이었습니다..^^ 사소한 거지만 성의에 감동한거죠
들어가자마자 명함주시면서
내일컨디션 준비하셔야 일에지장없다구 헛개컨디션까지 비싼걸준비
해주더군요.....그다음바루 초이스준비해주시는데
꼭추천한 언냐를 않히면 좀더 즐룸할수있다는말에
혹시 수질떨어지는 언냐들 추천해줄까 하고 조마조마했는데
수질에다가 풍만한 가슴이 마음씨까지 좋아 보이는 언냐를
추천해주실줄은 실장님 덕에 즐룸했습니다 술도모자랐는데
추가비용없이 써비스까지준비해준덕에 주머니 까지 풍족햇습니다
갈때는 실장님 덕에 택시타고갔다는.....
항상 눈팅만하다가 이렇게
견적문의하고 찾앗갓는데 다행이 내상안입구 즐룸할수잇게해준
실장님에게 고맙고 나름 접대 성공한거 같네요
한번 더찾아뵐게요 그때도 좋길 바라네요 과장님이 잘놀앗다고
다음날 점심식사 같이 하는데 점수 좀 딴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