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며칠전 그동안 몇번 찾아뵙던 유재석대표님께 연락을 드리고 친구들과 간단히 1차 후 갔습니다.
강남의 이쁜 언니들덕에 똘똘이가 꼴릿꼴릿했었죠.
옆자리 젊은 처자의 하얀색 레깅스 밑으로 도톰한 도끼자국, 의자에 앉아서 눌린
통실한 궁뎅이 그리고 딱붙은 브라위로.. 쩝쩝... 흐흐 커다랗고 토실토실하게 솟은 가슴을 보니
술기운이 돌아서인지 꼴릿꼴릿하더만요
아무래도 평일이고 하다보니 일단 의견이 분분했었습니다.
풀싸롱 하드코어 등등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전 떡 생각 보다는 피곤하기도 하고 내일 출근 생각에 술 한잔 간단히 하고
일찍 귀가하고 싶어 예전에 몇번 봰 유재석대표 연락드리고 하이킥 찾았습니다
일단 방문!! 몇번을 보아왔지만 항상 한결같은 유재석대표님을 뵙고 일행들소개후
룸에 들어가 기다림 없이 바로 초이스 시작했습니다.
언니들 초이스는 그날의 복불복인 경우가 많지만 유재석대표님의추천은 아직까지는 항상
만족이였기에 친구들 초이스까지 맡겼습니다
제 파트너는 검은색머리에 큰눈 누가 봐도 이쁜 얼굴이었습니다
초이스 했는데 출근한지 얼마 안됀언니라는데 능숙하게 잘하더라구요~
뭐가 되었든 이쁜얼굴에 완전히 빠져드는 느낌이었습니다
나이는 24??살에 학교다니다 코로나때문에 학교가 쉬는 바람에 요즘엔 출근을 자주 한다더라구요~
엉덩이가 봉긋한게 너무 탐스러워 뒷태를 한참 감상했습니다.
3시간내내 죽지않는 육봉덕에 힘들었네요... 나가서 노래도 불러야하는데 말이죠 ㅎ
그렇게 시간을 보낸후 아가씨 번호 따서 따로 연락중입니다
아주 어릴적 풋풋했던 연애세포가 요즘 다시 살아나는 느낌이 들어 좋았습니다
이 느낌 살려서 조만간 또 찾아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