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몇주 전부터 계획을 잡고 간거라
가기 전 식사후 하이킥으로 고고~
지인들이랑 소고기 집에서 진탕 마시고 온지라
정신도 없고 그냥 추천해준 아가씨들 막 찍어서 앉혔네요 ㅋㅋ
저랑 제 일행들 모두 유재석대표님이 대신 추천 아가씨들 초이스
들뜬 분위기에 일단 앉혔는데 몸매랑 와꾸가 상당히 마음에 들었습니다
진탕 취해서 가도 대충 안하고 세밀하게 케어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ㅋㅋㅋ
대표님왈 마인드가 좋은 아가씨라고 하는데
옆에 앉혀놓고 보니 보면 볼 수록 와꾸나 사이즈 괜찮네요
풀이나 2차집도 자주 가긴 하는데 기계적인 마인드에
아가씨들 와꾸도 딸리고 해서 가끔 색다름을 찾아 레깅스도 자주 찾습니다
이상하게 같은 술이라도 룸에선 어찌나 맛있는지
급하게 양주를 벌컥 벌컥 마시고
뒷일은 생각 안하고 무한 술추가 해서 기절할 떄까지 마시는 편입니다
예전엔 물빼러 룸 많이 다녔는데 요즘엔 소주 마시기 싫을때마다 옵니다
일행들이랑 이런저런 얘기하며
라면에 꿀물서비스 한잔 먹으면서 대표님과 대화도 나누고 집으러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