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간 실장님의 강력한 추천으로 보게된 렉시
그 동안 하드하다는 언니들 봐왔지만 진짜 이런 언니는 처음입니다
도대체 안되는게 뭐야? 그냥 뭐 다 됩니다 다돼요!!!
단발머리가 너무나도 잘 어울리는 얼굴은 첫만남부터 즐달을불렀고
빵빵한 백마힙이 눈에 확 들어왔죠
렉시와 눈을 마주쳐야겠다는 생각은 커녕 엉덩이만 보고싶었을뿐.......
오죽하면 렉시가 눈을 흘기며 자기 엉덩이를 들이밀더라구요 맛보고싶냐고
당연히 맛보고싶다고 했죠 .... 남자라면 당연한 반응이었죠
그러더니 홀복을 확 올리고는 맛보라는 렉시 .... 겁나 화끈하네요
보통은 홀복을 벗고 다가올텐데 그녀는 마치 옷을 벗겨달라는 듯
홀복을 살짝 올리고는 엉덩이를 쭉 내밀며 맛을 보라고하니 .......
진짜 그 순간부터 이성의 끈은 놔버리고 렉시와 질펀하게 놀고왔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강력한 욕플을 참 좋아하는데 렉시한테 조심스레 물어보니
하하 웃으면서 자기도 욕플 좋아한다고 해줍디다
당연히 좋아하진 않겠지만 저를 위한 배려였겠죠?
렉시를 눕혀놓고 봊이를 빨고있으니 욕을 하면서 섹드립을 날리는 렉시
진짜 ..... 그 흥분감이 어찌나 컷는지 제 잦이에서는 쿠퍼액이 질질흘러내렸네요
나도 변태지만 그 취향을 맞춰준 렉시 너무나도 고마웠습니다 ㅠㅠ
더이상 참지못했고 빨리박고싶은 생각에 렉시에게 삽입을 요청했고
잠깐 기다려보라며 부드럽게 BJ를 해준 후 합체~!
힙이 빵빵해서 그런건지 쪼임 역시 너무나 훌륭했고 대박이였습니다
다양한 자세변경 오랜시간의 박음질에도 렉시는 짜증은커녕
니 잦이 존x 맛있다며 욕을 해주었습니다 ㅠㅠ진짜 너무 좋았음
마무리는 백마힙을 부드럽게 찰싹때리며 렉시의 욕과함께 발싸!
진짜 만족도가 너무높은 달림이였고 이렇게 잘 맞춰주는 언니는 처음이였네요
렉시는 무조건 앞으로 지명으로 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