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20 5.10
② 업종명 : 휴게텔
③ 업소명 및 이미지 : 할리우드
④ 지역명 : 미아
⑤ 파트너 이름 및 이미지 : 수지
⑥ 업소 경험담 :
어쩌다가 그런 날이 있죠. 갑자기 확 땡겨서 하고싶을 때.
헐리우드에 전화를 드리니!!
수지 매니저 추천해주시더군요.
집 근처니까 가장 가까운 시간이 마침 30분 뒤라 바로 달려갔죠.
도착해서 들어가기전에 b코스로 예약을 했는데 돈이 더 들어서 물어보니.. 잘못 들으셨더라구요
하지만 상관없다 생각하고 들어갔는데 수지가 수줍게 문을 열고 마중을 나와주네요.
사진보다 약간 더 구릿빛이긴 했지만 그래도 이정도면 평타 이상의 외모고
몸매도(특히 엉덩이)가 좋아서 만족.
계산 하고 바로 샤워실에 들어가니 수줍게 하면서도 할건 다 해주데요.
그대로 바로 침대로 가서 옵션 진행하고 한번 하는데 소개 글에 써있는데로 서비스가 참 좋은것 같습니다.
뺴는거 없이 다 받아주고.
앞서 설명해드린것처럼 엉덩이가 참 마음에 들었습니다.
b 말고 d로 코스가 바뀐게 정말 신의 한수라는 생각이 자동으로 들더군요. 만족합니다.
무엇보다 마음에 들었던건 긴 시간 만큼 좀 쉬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도 하고 몸적인 대화 말고
심적으로도 대화를 하면서(물론 영어를 써야했기에 많은 대화는 불가능했지만) 즐겼던것 같아요.
충분히 쉰 다음 2차전 돌입. 입싸를 한번도 해본적이 없어서 부탁을 하니
한발 쏘고 나서 그런진 몰라도 바로 나오지 않아 수지매니저가 좀 고생을 했을겁니다.
그래도 짜증내는 기색없이 끝까지 해주더라구요.
마지막까지 수줍은 미소를 보여주면서 기분 좋게 밖으로 나왔습니다.
실장님도 친절하게 대해주시고 매니저도 좋고 위치도 가까우니 재방할 의사 있고요
다음엔 다른 매니저를 만나보려고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