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친한 친구들을 만나
다들 술을 거하게 하고 술기운이 올라와
이차를 어디를갈까 다들 고민하다가
얼마전 사이트 통해 알게된 엣지 휴게텔이 생각이 났다..
매니저사이즈문의했는데 모 사이즈는 확실히 엄청좋다고해서
결심하고 D코스로 예약!!
그리고 너무 늦게예약을 하면 볼수가없다는말에
빨리오는게 좋다는 말을 해주었다..
알았다하고 전화를 끊었지만 술을 또 먹다보니 11시쯤...
뒤늦게 전화를했지만 다행이도 예약이 된다고하여
자리에 일어나 빠르게 능동으로 출발 ! ㅎㅎ
하지만 예약이 좀 있어서 참고 기다리기로 결정!
그리고 기다리던 우리 예약 타임!
프로필에서 첫눈에 꽂힌 주희라는 매니저를 선택!
주희의 첫인상이 좀 쌀쌀맞아 보였는데 막상 조금 대화를 하니까 서투른 한국말 너무 귀여웠다 ..
귀여운 목소리에 애교까지 철철넘쳤다ㅋㅋ
거기다가 애무를 어찌나 잘하는지ㄷㄷ;
오랄 중에 2번이나 발사를 해버릴뻔했다^^
그렇게 나는 유미 매니저에게 황홀감이라는것을 느꼈고
D코스로 예약하길 정말 잘한것같다라는 생각 엄청든다
박을때마다 신음소리까지 앵앵되니ㅋㅋㅋ
더욱더 내 똘똘이는 단단해 지며 터지기 일보직전!!
나도 모르게 열이 올라서 ㅋㅋㅋㅋ 정말이지 너무 오랜만에 느껴보는 절정이였다^^
그렇게 정말 좋은 서비스를 받고
밖에 나와서 친구들을 만나보니 녀석들도 괜찮타고 하고.. 개인적으로 독고로 한번더 주희...보고싶은마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