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만하면 좋은 후기를 쓰는데 이건 좀 너무 아니다 싶었습니다.
프로필에 서비스와 마인드가 좋다고 되어있는데 같이있는 시간 대부분 폰쳐다보며 배고프니 빨리 끝내고 나가라고 말하는 아가씨는 진짜 처음이네요. 어서 나가라는 티를 팍팍내서 정말 더러운기분으로 시간도 안채우고 나오며 후기 남깁니다.
아이 라는 이름의 아가씨인데 진짜 아가씨마인드가 이런데 누가 재방문을 하나요? 손님없다고 투덜대는데 자기의 서비스마인드는 자각을 하고 투덜대던지 에휴 나가는데 인사도 없이 소파에 앉아서 바이 하고 끝이네요. 최악의 마인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