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만나보기 정말힘든 주희.. 어디하나빠지는게없네요
무궁화 주희를 보기위해 실장님께 전화를 3일에 걸쳐서걸은것같네요
오늘도 예약시간이 안맞으면어쩔까 전화를걸어보니
마침 딱 30분정도 빈다고 하여 바로 예약하고 두근두근 기대를 함
오랜만에 달림이라 진짜 기대하고 감
실장님이 알려준 호수로 가니 진짜 이쁜 주희 매니저가 반겨줍니다
와꾸가 태국인같이안생겼어요 좀 이국적인느낌
일단 들어가 쇼파에 앉아 얘기를 쫌 나누고 샤워하러가자고 먼저 하니
얼른 옷을 벗고 같이 샤워를 하는데 서비스도 해주는데
진짜 좋더군 기존에 태국여자랑은 너무 달라서 행복하군 ㅎㅎ
그렇게 샤워를 끝내고 침대에 누워 이런저런얘기좀 나누고
바로 본게임 들어가는데 진짜 얼굴이 너무 이뻐서 그런가
바로 스더라구...ㅎㅎ 그렇게 내 존슨을 빨아주면서 날 쳐다보는데
진짜 거짓말 1도 안보태고 갈뻔함... 살짝 천천히 해달라고 하고
바로 CD 입히고 바로 넣는데 역시 안에도 너무 쪼이더라...하..
2샷끊을걸 젠장할.....그렇게 한번 싸니 진짜 시간 금방가더라...........
다음에 올때 진짜 무조건 2샷 끊어서 온다고 약속함..
주말에 보러 옵니다 무조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