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스리슬쩍오니 섹이고픈나는 얼른 전화를걸어 바니를예약함
20분정도 걸린다고해서 택시타고가려다 걸어갓슴
도착하니 5분정도남아서 근처 편의점가서 군것질하다 전화가와서바로갓음
안내해주는곳으로 가서 문앞에서니 바니가 문을열어줌
상큼상큼 과즙미 뿜뿜나는 바니를 보니 심장이두근..
그렇게 두근두근하면서 들어감
눈을보고 대화를하는데 이뻐서 그냥 웃음이나왓음
잠깐침묵되는타임에 샤워를하러감
샤워서비스를받는데 미끄러워서그런지 느낌이좋앗음
샤워를마치고 바니와 침대로왓음 바니의 애무서비스에 무너지는줄알앗음
나의 철옹성같은 수비가 점점 누그러져 큰일날뻔
하지만 다시정신을차리고 ㅋㄷ을끼고는 다시살아남
나나 엉덩이에미쳐 뒤로겁나게 해댐
골반라인이 너무이뻐서 엉덩이를 한대씩쳐줫음
쪼임도 좋고 바니를먹는게 너무좋앗슴
조금씩 느낌이 오는데 막지못하고 바니의 이쁜봉지에 철퍽덕 싸버림..
너무좋앗음 그너무좋은게 한번더남앗엇음
힘들엇지만 조금쉬다가하니 다시 살아낫음
불굴의의지로 시작을햇지만 다시한번더 바니에게 무너지고말앗음
두번하고 바니를 안아주다 깔끔하게 나왓음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