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예약이 차있는 주희를 보기위해 오늘도 전화를 드리니
어김없이 예약이 꽉꽉차있다니ㅜㅜ
할수없이 한시간 기다리고 방문하기로 한다음에
카페에서 좀 기다리다가 방문했습니다
드디어 주희를 본다는 마음으로 기대를 엄청하며 올라갔습니다
그리고 첫대면하는데
와.. 제가 기대했던 처자가 맞네요.. 와꾸나 몸매나.. 너무 좋습니다..
먼저 샤워장으로 같이 가서 양치를 하는데
모델포스나는 몸매로 저를 쳐다보면서 양치를 하는데
먼가 같이 동거하는듯한 연인기분이 드는데 너무좋았습니다
바디워시로 온몸을 닦아주는데 손길이 장난없었네요..
방으로 들어가서 애무를 받는데 서비스는 주희가 여태껏최고인것같아요
위에서 아랫돌이까지 긴시간오래 부드럽게 빨아주는데 너무 황홀하네요
어느정도 즐기고 난다음에 조금 뒤에 이제 삽입을 하는데
스킬또한 너무 좋아요 사람을 들었다 놨다하는 그런여자랄까?
어짜피 투샷이라 가볍게 한번 물을 빼고
유투브를 보면서 있다가 같이 오붓하게 놀면서
연인모드로 진행하면서 이야기하다가 조금 졸려서 잠깐 눈을 붙히니
조금뒤에 밑에서 비제이를 해주고 있는데
자다가 깨면서 이런서비스를 받고있으니
동생놈이 미친듯이 점점 커지기 시작하면서 저도 주희를 애무를 해주고
삽입을 한뒤 그전의 실수를 만회하기위해
여러체위를 하면서 참다가 결국 투샷마무리ㅎㅎ
투샷으로 만족합니다 다음에 무한샷 도전하겠습니다 무조건 재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