엣지란 곳을 알게된지도 어언 일주일!
궁금증이 극에 달해질 무렵 시간을 내서엣지에 방문을 위해 발걸음을 옮겼는데..
착하신 실장님과 친절한 대응까지..첫이용이다보니
정말 기대이상의 편안함을 주었네요.
.
그렇게 저는 실장님과의 대화로 예약을 한뒤
실장님의 추천인 유미를 보러 갔는데
문이 열리더니 ... 그의 모습은 완전 말로
표현을 할수가 없을정도로 준비가 완벽히
되어 있는 그런 사람 처럼 저를 맞이 해주는게
너무 신기했습니다
실장님이 추천해주실만 하더군요 ㅎㅎ
그 후에 본격 타임!!
정말 예술이라는 말로밖에 표현이 안되는 스킬!생생한 사운드~부드러운 터치까지!!!
몇분을 못 버티고 GG쳐버렸네요..ㅜㅜ 정말 역대급이었지 않나 싶네요..
1차전은 나의 패배!당당히 패배하고~침대에 누워 서로간의 짧은 대화!(한국말은 정말 못한다고 함)
짧은 시간이 지나고 2차전 돌입전..
섹시한 목소리로.... ready?ㅋㅋ
당연하다듯이..Go!를 외치는 순간 죽어있던 나의 상징이 되살아나게 하는 마법을 부리더군요!ㅋㅋ
한참을 느끼고 있을때 내 손을 가슴에 가져다 만져주라며
먼저 말해주니 황홀했는데..조금 뒤 내 손을 아랫입술로
가져다 주며 거기도 만져주라며 최고의 마인드와 서비스를 선사하더군요..
아플까봐 살살살 터치하듯이 애무를 해주는데 같이
느끼는지 아랫입술이 촉촉해지는 느낌이 나더군요..
그런 흥분과 쾌락에도 나란남자!정말~ "I`m no
power!ㅜㅜ"를 외치며 장렬히 2차전도 패배!
한번 싸고 왔는데도 최고의 만족감을 얻고 왔네요..
벌써 또 생각 하고 설레이고 온갖 만감이 교차되네요..
아! 또 가고 싶당~엣지!
아! 또 보고 싶당~유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