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바닥 연산동은 유흥의 메카죠ㅎ
회사에서 압박 넣는다고 항의도 못하고 그렇다고 이직도 못하니
그걸 풀곳은 풀싸롱 밖에.. 다른 곳도 있는데 전 아무래도 술하고 여자가 최고라서 ㅎㅎ
연산동에 근무는 한 오년되서 왠만한 유흥업소는 댕겨 봣다는 ㅋㅋㅋㅋ 자랑할거는 아니지만;;
요즘은 연산동강백호팀장님 찾아서 다닙니다 ㅋㅋ
어김없이 한잔 걸치고 새벽 1시에 입성 요번달만 3번 왓으니 ㅋㅋ
강백호팀장님 얼굴 안보고 바로 들어가죠 ㅋ
룸에서 잠시후 팀장님 들어와 월요일이라그런지.. 손님 없다고 아가씨 꽉찬 모습 선사한다네요 ㅋㅋ
오늘은 좀 활발하게 놀
언니들 위주로 팀장님 도움 얻어 골라 봅니다
언니들이 많아서 그런지 중간 중간 괜찮은 언니들 여럿잇네요 ~
전 오늘 ㅇㅈ라는 활발해보이는 아가씨초이스했습니다 ㅇㅈ언니
뒷태가 정말.. 벽잡고 엉덩이춤 추는데 보는내내 군침흘렸죠 ~
에어컨의 찬 바람이 무색할 정도로 땀낫다는 ㅎㅎ
후배랑 선배들도 시선집중 ㅋㅋㅋㅋㅋ 참고로 룸은 1타임 더 연장 ㅋㅋ
마지막에는 힘들어서 술먹고 이야기 하는 또 재미에 빠져 2번째 타임때는 마이크 한번 안잡았네요
그러다가 올라가서 흐믓하게 마무리..
역시 기본시간만하면 너무 짧네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