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스토리를 방문했습니다... 야간조 관리사는 채은 민영 도희 수연 유화 채령 6명이서 영업하더군요
갠적으로 민영이는 스웨디시코스고 수연이와 유화는전잘모르겠고...채은와 도희 나름 괜찮은데.....처음보는
실장님 강추라해서 채령이로 초이스했네요...전에 와꾸는 기대하면 않되지만 혹시나....했는데..
와우 예쁘장하면서도 몸매도 좋고 슴가 빵빵
오늘 느낌 짱이네요 입니다.
늘씬한키에 와꾸는 예쁘고 잘빠졌더라고요
빠질 곳은 빠지고 나올 곳은 나오고 특히 엉덩이와 슴가가
탱탱해서 만지기도 좋습니다
서비스부터시작 서비스는 굉장히 하드한편입니다, qj 오래해주고요 뒷판도 나름
정성껏 들어오고...아주 훌륭하네요...와꾸도 좋은데 서비스나 마인드까지좋으니
..이런걸 금상첨화라하겠지요~~캬 ㅋㅋㅋ
그곳을 보물처럼 잘대해줍니다 혀놀림도 장난아닙니다
환상적인 서비스 받고 나니 버티질 못하겠고
언니한테 얘기한 다음에
결국 싸버리고 마무리 깔끔하게 받습니다
문앞까지 배웅도해주고 꼬옥 안아준 것도 잊기 힘들 정도로 좋았네요
얼굴도 이쁜데 마음까지 이쁘고
앞으로 자주봐야겠네요! 채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