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에 다녀왔습니다
밤12시가 넘어섰는데 예약이 될까 하고 전화드렸는데
딱 전화를 받으시고 ! 친절하게 설명도해주시고 ^^
도착하여 결제후 샤워를하고 방에서 기다리는데
아담하면서 웃는얼굴로 들어오는 유리 매니저 ~~~
마사지를 받다가 도저히 못참을거같아 마무리를 부탁합니다..
올탈의를하는데 진짜 저도 모르게 살냄새를 맡아보는데
냄새도좋고 살결도 매우 촉촉하네요
서로가 서로에게 최선을 다해줍니다
다시한번 비제이로 그리고 이어지는 화려한 핸플을해주는데
끝까지 참아냈습니다 그시간만큼은 이거 조금만 집중을 흐트러버리면
사정할거같을정도로 극도로 흥분이되었었네요
다리에 큰힘 주지않아도 시원하게 뺄수있었고
무엇보다 마사지가 어설프지않고 완전 개운하다못해 초고수입니다
한번 받아보시면 제후기에 이해가 되실거에요
서비스는 말할필요없이 그냥 무조건 유리 매니저로보세요
평소 마사지같은데가면 다리힘 빡 주고 빼는 스타일인저도
힘주지않고 자연적으로 뿜어내버리는 스킬소유자였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