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갑자기 애널이 너무 하고 싶어 방문한
부천 미시들.
거리가 있어서 갈까말까 망설이다가 어제 또 갔다옴 ^^
즐달 보장이라면 거리따윈 ㅋㅋ
매니저는 나나보고 옴.
여긴 진짜 하드합니다. 레알~
이렇게 까지 하드할수도 있구나.. 하는 생각이드네요.
나나 와꾸는 미시에 여우상에 섹시하게 생겼습니다.
가슴은 자연 C컵에 육덕. 큰엉덩이 큰 골반. 잘 익었네요~
빨리 따먹어야할 시기입니다~ ㅋ
나나와 투샷했습니다.
한번은 그냥 보지. 한번은 애널.
이왕간거 두구멍다 체험해 보고 싶어서 ^^
언제 또 올지 모르니 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멀엉 ㅠ.ㅠ
입퇴실할때 동반샤워할때 BJ해주는게 진짜 예술이네요.
마치 딸딸이 받는 기분 ㅋ
입보지라고 해야하나요? ㅋㅋ
애무는 삼각애무 똥까시까지 해줍니다.
역립은 다 받아줍니다. 특히 보빨할때 엄청 좋아라 하네요 ^^
보지 꽉 꽉 쪼여줍니다. 신음소리가 엄청 커요~~ 야동에 나오는듯한 신음소리.
청각이 즐겁습니다~ 보삽은 10분도 안되서 사정 ㅠ.ㅠ
좀 쉬었다가 다시 애무받다가 애널. 똥구멍은 명기네요~
좀 아파하더니 어느정도 지나니 애널 엄청 좋아라 하는 나나.
그래서 엄청 박아줬습니다. 후장에 사정 ㅋㅋㅋㅋㅋㅋ
여긴 진짜 대박이네요~
또갑니다. 진짜~~~~~~~~~~~~~~~
거리가 좀 있지만 ㅠ.ㅠ
언제가도 즐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