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토요일은 모임으로 인해
초저녁부터 계속 술자리가 이어졌습니다...
그러다보니.. 한잔 더하면서 신나게 놀고싶음 마음에
술자리에 있던 마음맞는 두명과
상의끝에 ~ 야구장을 가기로 하였습니다.
강남이실장님에게 전화를 걸어 아가씨들
괜찮은지,출근은 많이 했는지 물어보고 출발~
도착시간은 10시쯤 이었습니다
다행히 안바쁜 시간대에 왔다고 하더군요^^
토요일이라 바빠서 많이 기다릴줄
알았는데 다행이였습니다ㅋㅋ
그렇게 룸에서 5분정도 얘기하며
강남이실장님께 원하는 언니 말씀드리며
추천해달라고 하니 역시 바로
언니 몇명을 추천해주시더군요
전 수영이라는 아가씨를 초이스 했습니다.
초이스를 마치고 룸에들어가고 몇분후 바로 언니들 입장 ㅋㅋ
룸에서는 간단히 한잔하며 대화 위주로 놀았습니다 ㅋㅋ
언니들 마인드가 좋아 애인처럼
하나하나 꼼꼼히 챙겨주는 게 아주 좋았습니다.
2차를 올라가니 더욱 신경써주는게 보이더군요 ㅋ
구장에 올라가서 씻고나오면서
저의 온몸을 어느 한군데도 빠짐없이?
손과,,립써비스 등등 10년 굶은 여우가 따로 없었죠ㅋㅋ
관계중에도 사운드도 일본포르노 저리가라였고
극도의 흥분상태에 요구사항이 어찌나 많던지ㅋㅋ
저는 직업여성들에게는 그저 일 일뿐이다 생각하는 1인이라
이런 언니를 만나니 너무 신기할 따름이었습니다ㅋㅋ
덕분에 제 흥분도도 200% 올라가고
좋은시간을 보내게 되었죠ㅋㅋ
이 언니는 일을 제대로 즐기는 듯 보였습니다 ㅋㅋ
제가 제대로 색마를 만났죠
이 가게에는 출근하는언니가 많아
이런 언니 만나는것도 행운이라 생각합니다ㅋㅋ
앞으로 자주가게 생겼네요ㅋㅋ
내려와 일행들에게 물어보니 괜찮다고 합니다. ㅋ
다행이네요 ㅋㅋ 강남이실장님과 인사하고 귀가 했습니다. ㅋ
아~한번씩 생각나서 가긴가는데 실망을 안시켜줘서
강남이실장님 고마웠고요~ 자주 들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