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4월 30일 목요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곰돌이네
④ 지역 : 선릉역
⑤ 파트너 이름 : 마리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4월 30일 목요일
오늘은 마감조의 마리아 예약에 성공했습니다.... 야호..
속에서 기쁨을 감추지 못하고 시간에 맞춰 마리아 영접s
진짜 어려보이고 이쁜 민삘 와꾸를 가진 마리아가 눈앞에 있으니 설레더군요
이쁘고 귀여운 아이를 보며 행복한 마음을 감출 수 가 없었습니다.
대화도 잘 통했고 응대도 나름 잘 하더라구요
샤워를 마치고 벗고 있는 마리아의 모습을 보니 황홀하더라구요
왜 마감조 언니인지 알겠습니다.. 눈으로 직접 확인하니 행복했어요
일단 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은 법이니까요 ㅎㅎ
서비스와 애무도 느낌있게 해주더라구요 입과 손이 멈추지 않고 계속 탐닉하면서 제 아이를 세워주고 행복하게 해줬습니다
연애감도 좋았어요. 부끄러워 할 줄 알았는데 표현할거 다 해줍니다
자세도 이것저것 마리아의 야한 모습을 보고 싶어서 전부 시전해봤습니다ㅎ
주간조의 마감녀 마리아.. 도전해보시는거 좋은 선택이신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