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캐슬
② 방문일시: 연휴중
③ 파트너명: 가비
④ 후기내용:
예약을 하고 가비 언니로 만나기로 했습니다
언니방으로 안내받고 입장하는데 이쁘장한 언니가 인사를 합니다
키는 아담하고 얼굴도 이뿌장하니 좋습니다
조금 진정된 가슴을 부여잡고 침대에 누웠더니 저를 덥쳐오는 언니
정신못차릴정도로 애무해주시네요
언니 덕분에 제가 더 흥분해서 하고싶더라고요
넣자마자 언니의 뜨거운 체온이 느껴지고 야릇한촉감이 느껴집니다
엄청난 쪼임에 평소보다 일찍 발사했는데 그래도 뿌듯했네요
마인드가 좋았던 언니와 마무리 오붓하게 있다가 퇴장했습니다
여러가지로 즐겁더라고요 와꾸와 가슴을 모두 좋아하신다면 추천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