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해(+2) 이름부터 쫙 끌어당기는 야해.. 만나보고어니 정말 야한데???
코로나 때매 잠잠 해있던 본능을 어제 깨웠습니다..
간만에 달렸습니다!!
한동안 집에서 딸만치고있다가 도저히 이제 못참겠다 싶어서 오슬로에다가 전화를했습니다!
늦은 오후에 전화하니 역시.. 요새 상승세 업소라 그런지 예약이 꽉꽉 차있더군요 ㅠㅠ
야해씨도 늦은 저녁에서야 예약잡을수있었습니다..
간만에 달림에 설레며 기다리다가 30분전에 도착했었네요..
호수를 받고 올라갔는데 민삘의 대학생느낌인 야해씨가 나오네요!
소파에 앉아서 얘기를 하는데 대화가 끊임이없네요 ㅎㅎ 얘기도 잘통하고 저도 신이나서 신나게 대화하다 시간가는줄몰라가지구
야해씨가 후딱 씻고 오래서 씻고 누워있는데 야해씨도 씻고나오고 몸매를 보는데 와.. 타고났습니다 몸매하나는
먼저 올라타서 절 애무해주는데 ㄹㅇ 골로갈뻔.. 일단 혀를 너무 잘써요 ㄹㅇ 애무만으로 쌀뻔한건 제 인생 살면서 처음인것같습니다
강약중간약 혀 조절이 장난아입니다.. 당하고있다가 제가 갈것같아서 제가 애무해주는데 반응도 좋습니다 살살살 혀로 몸을 타고 내려오는데
귀여운 신음.. 이거 듣고 안꼴리는 남자 없을겁니다 ㄹㅇ로 바로 본게임을 들어가는데 쫍보도 이런 쫍보가 따로없습니다;; 처녀 랑 하는줄알았는데
후 전 역시 10분을 못넘기네요;; 야해씨가 너무 쫍보인것도있고 애무가 장난아니라서 이미 거의 끝에 다다랏던거 같습니다 ㅠㅠ 마무리를 하고
또 대화 타임을 신나게 재밌게 갖다가 기분 좋게 나왓네요 ㅋㅋ 어우 재접률 100% 입니다 또보고싶어요 아마 내일도 가지 싶습니다 ㅋㅋ 최고임;;
구라 하나 안보태고 꼭 보시기바랍니다 ! 다들 레드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