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지난달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브라더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민서
⑥ 경험담(후기내용) :
강남으로 가는 길이 밤이라 차도 없고 해서 예약한 시간에
도착해 언니가 있는 방으로 가서 노크를 하니 문이 열리는데,,,
첫인상은 귀여운 스타일에 밝은 성격이 보임니다
검정 긴 머리에 흰색 와이셔츠를 입고 있었고
몸매는 날씬한 스타일로 보시면 되고,,
비흡연에 타투없고 샤워 각자했네요
소파에 앉아 이야기를 하는데 출근 한지는
몇 달 되었는데 자주 나오지는 못했다고 하네요
대화도 잘 받아주고 시간이 지나면서
익숙해지고 친해지는 스타일이니 참고하시고
샤워 후 침대로 와서도 비제이도 열심히 해주고,
딥 키스는 요즘 코로나 때문에 서로를 위해 안했네요,,
콘끼고 진입해보니 수량도 풍부, 신음소리도 곧 잘내고
정상위로 시작해서 후배위로 시원하게 발사에 성공.
언니도 상냥하니 맘에 들고 완전 만족하고 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