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5/8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곰돌이네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오공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예전부터 항상 보고싶었던 오공이를 드디어 보게될수 있다는 생각에 설레는 마음으로 출발합니다. 몇년전 출근부에 이름이 올라오면 30초만에 마감날 정도로 정말 극악 예압녀 였는데 요즘은 컴백한지 얼마 안되서 그런지 예약이 가능했네요 기쁜마음으로 방문했는데 역시 듣던대로 미인입니다ㅎㅎ 쇼파에서부터 침대까지 정말 여자친구와 같이 즐기는 마음으로 줄길수 있었습니다. 오공이는 살짝 부끄러워하면서도 부끄럽지 않는 모습을 보여주는데 쑥스러워하는 모습뒤로 또 애무는 뭔가 초짜같지 않은 모습 그리고 본게임에 들어와서 보여주는 스킬과 야릇한 소리는 정말 제 똘똘이를 주체할수 없게 만듭니다. 재접의사 1000퍼센트 매니저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