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4/30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카카오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마린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전날 너무 과음을해서.. 집에서 쉬려고했는데 미드 보다가 서버렸어요ㅋㅋ
바로 출근부 훑었습니다. 대부분 남자들의 이상형인 얼굴이쁘고
바스트 크고, 몸매 좋은 언니 아닌가요?
그 중 눈에 띄였던 카카오에 마린이...
전화를 걸었더니 이미 예약전쟁이 시작되었나봅니다.
그래도 다행히 한분이 캔슬내서 4시에 보고왔어요
예약 시간 전부터 도착해 근처 카페에서 기다리다 조각케익하나랑 음료하나 사갔네요
문을 열어주며 만난 마린이.....!!!!
후.. 홈런이구나ㅋㅋ. 준비해온걸 주니 너무 기뻐하는데 너무 귀여웠습니다
케익 효과가 좋은건지 원래 그런건지 엄청 살갑게 대해주네요
어느 새 나도 모르게 아름다운 그녀의 바스트에 손이가있고::
털하나없이 깔끔한 마린이의 꽃잎을 야무딱지게 애무를 합니다
가슴은 제 분비물로 흥건해졌지만, 소중이는 그녀의 애액으로 성수가 쏟아져나오네요
감사한 마음으로 어린 영계의 성수를 흡입!
야릇한 신음소리와 몸을 베베 꼬는데 섹시섹시.
저를 눕히더니 형식적이지 않은 남들과는 좀다른(?) 애무를 선사해줬습니다
애무 능력이 특출납니다 앞판이 그녀의 혀로 뒤덮히고
마린이가 뿌리 뽑을 듯 왕복운동과 함께 제 동생을 애무로만 끝내버리려는 건지..
파워 오랄을 해주네요 못 참겠다 싶어 장화를 신기고
그녀가 제 위로 올라와 스무스하게 내리 꽃으며 점점 가속도를 냅니다
숙취가 해소되는 느낌?ㅋㅋㅋ 당장이라도 나올것 같아서 그녀를 뒤집고
뒷태 감상하며 퍽퍽~ 주물럭 거리며 퍽퍽~ 올챙이 대방출했답니다ㅎㅎ
인생 언니 만난 느낌이네요 ㅎㅎ즐달하구 왔습니다